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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도시 건축이 최근 오세훈 시장이 방문하여 화제가 된 '신속통합기획' 1호 신림 1구역의 재개발을 위한 마스터 플랜을 수행하였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1년 9월 14일 서울 관악구 신림1재정비촉진구역을 방문하였습니다.

이 지역은 지난 2008년 재정비촉진구역으로 결정된 뒤 13년 동안 정체돼온 지역입니다.

지난해 6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전 공공기획)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범도시 건축이 서울시와 협의하여 현재와 같은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였습니다.

신림1구역은 총 22만 4773.5㎡ 규모로, 서울의 대표적인 노후•저층 주거 지역입니다.

서울시에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용적률을 상향(259%)하고 가구수를 확대(약 4200 가구)하며 사업여건을 개선했습니다. 

신림1구역의 '신속통합기획'은 신림1구역을 남북으로 나누고 있는 도림천 2지류를 자연하천으로 복원해 수변 중심으로 재편할 예정입니다.

도림천 2지류의 자연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소하천, 실개천 등의 마을의 수변공간은 시민생활 중심의 '지천 르네상스'로 재탄생하게 될 계획입니다.


(사진 1) 범도시 건축 단준배 대표가 서울시 홍보동영상 프로그램에서 신림1구역 마스터플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단준배 대표 인터뷰01.jpg


(사진2) 신림1구역 마스터 플랜 

신림1구역 마스터 플랜.jpg